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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달 전
  • 까멜리아
  • 14
카발란-클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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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위기 좋은 공간에서 맛있는 음식과 함께 카발란에 대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. 위스키는 생소한데 호스트분이 위스키별 특징과 배경을 잘 설명해 주셔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. 그날의 분위기 모임은 항상 갈 때마다 새롭고 기대됩니다! 
  • 까멜리아
  • 2달 전
  • 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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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5달 전
  • 밍망묭
  • 31
[4월-클래스]-완벽한-한잔!-입문-와인-클래스-후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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벌써 다섯번째 클래스에 참여했습니다. 그날의 분위기는 와인 클래스가 유명한곳인데 ,5번의 모임중 와인 모임은 처음인 날이었어요. 설명해주신 소믈리에 분이 흥미롭게 설명을 잘 해주셨고 저는 집중받는 상황을 좋아하지 않는 I인데도 꽤 재밌게 대답하며 강의를 들었습니다! 입문자인 저에게도 쏙쏙 들어오는 문장과 설명이 좋았어요.  처음 접하는 와인 종류도 있어 색다른 경험을 했네요! ​마셔본 피노그리는 화이트 와인을 좋아하지 않는 저에게 화이트와인이 얼마나 매력적인지 알게 해주었습니다. 집으로 돌아가면서 열심히 검색해보았네요. 함께한 분들
  • 밍망묭
  • 5달 전
  • 31
102
  • 5달 전
  • 이시아
  • 15
[4월-와인-모임]-완벽한-한-잔-클래스-후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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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인은 알면 알수록 맛과 즐거움이 배가된다는 걸 알면서도, 한동안 와인 공부에 손을 놓고 있었던 것 같아요. 이번 클래스는 그 공백을 자연스럽게 메워준 시간이었어요. 라벨이나 품종, 산지 정보 없이 먼저 맛보는 블라인드 테이스팅 방식으로 진행돼, 생각보다 더 집중해서 마시게 되더라고요. 화이트 와인은 프랑스 알자스 피노 그리로 시작해 뉴질랜드 소비뇽 블랑, 그리고 샤블리로 이어졌어요. 같은 화이트 와인임에도 차이가 느껴졌고, 특히 샤블리는 특유의 미네랄리티로 균형이 잘 잡힌 느낌이었어요. 레드로 넘어가면서 분위기도 자연스럽게 깊어졌
  • 이시아
  • 5달 전
  • 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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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5달 전
  • 조수아
  • 20
와인클래스-후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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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와인을 즐겨 먹긴 했지만 아주 잘 알진 못해서 신청한 와인클래스입니다. 고급스럽고 포토존 가득한 장소에서 소믈리에님의 설명과 함께 총 6가지의 와인을 시음했는데, 정말 의미있고 즐거운 시간이었어요! 페어링한 음식들도 전부 다 맛있고 푸짐했습니다. 프리랜서라 주말이 바쁜 경우가 많았는데 평일 저녁에 진행하는 클래스라는 점이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. 앞으로 자주 참여할게요!
  • 조수아
  • 5달 전
  • 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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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9달 전
  • 오유나
  • 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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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뷔시의 섬세한 피아노를 연주한 박주영 연주자와 쳇 페이커의 음악을 트럼펫으로 들려준 백향민 연주자의 소리가 포개지며, 연말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따뜻한 연주회였다. 간단하게 준비된 음식들도 기대 이상으로 맛있었고, 와인과 위스키 페어링은 음악의 결을 한층 더 살려주어 두 시간이 너무나 짧게 느껴졌다. 공연 뒤 이어진 뒷풀이에서는 다양한 사람들과 음악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이어지니, 가능하다면 꼭 참석해 보길 추천한다. 연주와 페어링, 그리고 대화까지 모두 어우러져 오래 기억에 남을 그날의 분위기였다.
  • 오유나
  • 9달 전
  • 17
99
  • 9달 전
  • 현정
  • 15
99
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분위기라 편안했어요. 간단하게 음악가들 설명으로 시작해주셔서 좋았고, 특히 연주자분들의 연주가 정말 인상적이었어요. 클래식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드뷔시 음악을 기대하고 갔던 거였는데, 챗 베이커 음악도 너무 좋더라구요. 앞으로는 재즈도 자주 들으려구요. 섬세하면서도 몰입감 있는 연주 덕분에 와인과 음악에 더 집중할 수 있었어요. (피아노 상태가 더 좋았다면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) 함께 나온 음식도 하나하나 맛이 좋아서 와인과 잘 어울렸고, 전체적으로 음악·와인·음식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만족스러운 시간이었어요
  • 현정
  • 9달 전
  • 15
98
  • 10달 전
  • 장보영
  • 55
사색,-류이치-사카모토-와인-리스닝-클럽-후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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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와인이 주는 분위기를 좋아하지만 와인을 잘 모르고 술이 세지 않아 망설이던 차에 사색, 류이치 사카모토 리스닝 클럽을 만나게 되었습니다. 좋아하는 음악가의 음악과 페어링 되는 와인을 마실 수 있다는 것과 그곳에 가면 저와 비슷한 취향의 분들이 오실 거라는 기대감을 안고 참여했습니다.  한참 감수성이 풍부하던 학창 시절에 mp3에 들어있던, 이제는 제목 마저 기억나지 않는 류이치 사카모토의 음악을 만나며, 꿈 많던 시절의 나를 다시 만날 수 있었습니다. 음악에는 청자를 과거로 회귀시키는 놀라운 힘이 있는 것 같습니다.  모임장인 박
  • 장보영
  • 10달 전
  • 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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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10달 전
  • SWLim
  • 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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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 6주년을 맞은 그날의 분위기, 축하드립니다. 아쉽게도 6주년 행사는 참여하지 못하지만, 6주년 행사에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 축하해 주시면서 박지웅 모임장님께 박수 많이 쳐주시고,  용기를 불어넣어 주셨음 합니다. 저는 이 후기로 그 동안의 그날의 분위기의 노고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. 1. 그날의 분위기...회사 밖으로 나오다.          정확한 연도가 생각은 안 나는데 22년이었을 겁니다. 9월 중순에 내추럴 와인 클래스가 있다고 하여 참여를 하였습니다. 사실, 제가 극 내향인이라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
  • SWLim
  • 10달 전
  • 24